오늘도 잘
지내고 계세요
올파인 · 어르신
평소처럼 지내면 안부 확인
걸음·휴대폰 사용으로 오늘의 안부가 저절로 확인돼요.
모두 괜찮은 하루, ALLFINE
휴대폰·센서·태블릿·워치의 신호를 하나로 모아 판단하고, 앱 안부 확인부터 AI 안부 전화·담당자·현장까지 끊김 없이 잇습니다. 기관도, 파트너도, 가족도 같은 플랫폼 위에서.
오늘도 잘
지내고 계세요

8가지 기능, 53개의 세부 기능
감지부터 정산까지, 돌봄 운영에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ALLFINE이란
ALLFINE은 파인즈 주식회사가 만든 돌봄 운영 플랫폼이에요. 하나의 판단 엔진 위에서 어르신, 직원과 가족, 설치기사, 기관이 각자에게 맞는 화면을 씁니다.
평소처럼 지내면 안부 확인 · SOS
알림·현장 대응 / 안부 요약
단계별 설치 · 자동 점검표
넘어짐 · SOS · 손목 안부
상태판 · 이벤트 · 정책 · 보고서
어떻게 함께하나요
휴대폰 사용·걸음, 집 안 움직임 센서로 평소의 생활 리듬을 압니다. 움직임이 너무 오래 없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오늘도 잘
지내고 계세요
화면의 큰 버튼 하나로 “괜찮아요”. 응답이 없으면 AI가 안부 전화를 드리고, 대화 내용으로 도움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괜찮으세요?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어서
여쭤봐요
응답이 없으면 AI 안부 전화를 드려요
담당 복지사와 관제센터에 즉시 전달됩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확인했는지 모두 한 화면에 남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하면 파트너의 현장 인력에게 이어지고, 도착·조치·종결까지 기록됩니다. 가족에게도 그 순간 알려 드립니다.
오늘도 잘
지내고 계세요
우리가 준비한 기능
어떤 기기를 쓰든, 누가 운영하든 같은 판단과 같은 대응. 기능마다 들어가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놓치지 않는 대응
단계마다 기한이 있고, 기한을 넘기면 다음 사람에게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종결까지 모두 남습니다.
앱 응답 15분, 사람 확인 30분. 기한이 지나면 기다리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현장 대응 요청을 5분 안에 받지 않으면 당직·담당·센터 관리자 순으로 다시 지시하고, 그래도 없으면 관제가 바로 압니다.
현장 반경 안에서 도착을 체크인합니다. 현장 인력의 위치는 대응 중에만 씁니다.
조치 사진·메모와 종결 사유를 남겨야 끝납니다. 모든 단계의 담당자와 시각이 이력에 남습니다.
표시된 시간은 기본값이며, 기관 정책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위급 신호는 단계를 기다리지 않고 동시에 진행합니다.
김○○ 대상자
평소보다 오래 움직임 없음
감지평소보다 오래 움직임 없음
확인앱 안전확인 요청 · 기한 14:17
확인응답 없음 → AI 안부 전화
사람재발신 2회 무응답 → 담당 복지사 배정 · 기한 15:07
현장복지사 통화 불가 → 현장 대응 요청 · 보호자 알림
재지시5분 미수락 → 당직 현장 인력에게 자동 재지시
수락박○○ 현장 인력 수락
도착현장 반경 안에서 도착 체크인
조치안부 확인 · 사진 2장 · 보호자 통화 완료
종결사유: 현장 확인, 이상 없음
예시 화면 · 가명
역할마다 맞는 화면
오늘도 잘
지내고 계세요
올파인 · 어르신
걸음·휴대폰 사용으로 오늘의 안부가 저절로 확인돼요.
괜찮으세요?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어서
여쭤봐요
응답이 없으면 AI 안부 전화를 드려요
올파인 · 어르신
평소와 다르면 큰 화면으로 먼저 여쭤요.
AI 안부 전화
대화 내용으로 도움이 필요한지 가려요.

ALLFINE 워치
넘어짐·SOS·손목 안부를 실제 워치 화면 그대로.
ALLFINE 돌봄 · 직원
알림을 받고 확인 전화·현장 대응까지 한 앱에서.
어머니는 오늘도
괜찮으세요
위치는 보여 드리지 않아요 · 안부만 함께
ALLFINE 돌봄 · 가족
위치 대신 안부만, 위급하면 바로 알림.
관리자 웹 · 관제
상태판·실시간 이벤트·처리 기록.
어머니는 오늘도
괜찮으세요
위치는 보여 드리지 않아요 · 안부만 함께
지자체·복지기관을 위해
감지부터 안부 확인, 담당자 연결, 현장 대응 연계와 보고까지. 기관마다 다른 운영 방식을 그대로 담아 하나의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야간에는 관제로, 낮에는 담당 복지사로. 단계별 기한과 재지시까지 자동으로.
본사 기본값을 지자체·센터가 항목 단위로 조정. 상위 변경은 자동 반영.
응답률, 사람 확인까지 걸린 시간, 참여율을 월간 보고서로.
설치 배정·재고·점검표·기기 상태를 한 곳에서. 기기가 달라도 판정은 같습니다.
믿을 수 있게
안부 판단에 필요한 생활 신호만 모으고, 동의 없이 수집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만 담당 대상자를 봅니다. 개인정보 열람은 사유와 기록이 남습니다.
ALLFINE은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질병을 진단하지 않고, 일상의 변화를 사람에게 잇습니다.